
서두에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만약 강한 불안과 발작이 반복되면서 행동에 제한이 오는 경우
꼭 가까운 병원에서 진찰을 받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아래와 같이 적어드리는 다양한 증상들은
내가 공황장애에 해당되는 질환을 찾기 위한 요인에 대해 알아가는 것으로
정확한 것은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패닉 발작은 신체적 증상이 많아 신체에서 보이는 질환을 확인하기 위한
다양한 진단과 검사를 받아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보통 갑상선 기능 항진증, 저혈당 등의 내분비 대사성 질환, 협심증, 부정맥, 폐색전증 등
이외에도 천식이나 기타 호흡기 질환에도 해당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에 위와 같은 증상으로 오해하여 혈액 검사, 심전도 검사를 받았다가
나중에서야 공황장애 약물 등에 반응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간혹 신경정신과를 다니면서도 해결이 안된다면?
뇌 신경 내과는 신경 이상으로 몸에 지장을 받고 있는 병을 진찰합니다.
손과 발의 마비, 파킨슨 병, 뇌 경색 등을 진찰하는데
마음의 병이 아닌 혹여나 뇌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정신적인 요인으로 몸에 이상으로 나온다면
모든 원인이 신경정신과가 아닌
때에 알맞게 진찰을 받을 수 있는 해당과를 다니는 것이 맞고
가벼운 우울증이나 불안, 공황장애 등은 적절한 약물 치료를 받으면 나아집니다.
마음의 병을 진료하는 것은 "정신과"라는 이름으로
예전처럼 간혹 오해하거나 진찰하기 어려운 곳으로 이해하진 않으신가요?
이런 배경은 오래 전부터 다양하게 전해저온 말 때문에
각 전문적인 의료 기관이 있어도 쉽게 찾아가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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