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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에 의해서 증상이 개선될 가능성은 높은 케이스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공황장애는 다른 정신질환과 함께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데
미국에서 대규모 역학 조사에 따르면 패닉 장애를 앓을 사람은 50~65%의 확률로
동시에 우울증을 앓는다는 자료가 있습니다.
범불안장애는 25%, 사회 공포는 15~30%, 특정 공포증은 10~20%,
강박장애는 8~10% 정도 존재합니다.

우울성 장애는 거의 매일 기분이 침울하거나
일에 흥미가 생기지 않는 등 잠을 못 이루는 것과 식욕 이상 같은 증상이 계속됩니다.
조울증은 이름 그대로 기분의 격차가 심해지고 반대로 우울증 상태에 갑자기 되기도 합니다.
범불안장애는 일과 학업, 가사, 천재지변, 사고 등
모든 일에 이유 없는 불안을 항상 느끼는 병으로써 공황장애의 증상 중에서도
날카로운 불안발작까지 느끼게 됩니다.
사교 불안장애는 남 앞에서 연설과 회사에서 회식 등
주목을 받을 때 극도의 불안이 커지고 지장과 불이익을 얻는 병입니다.
또 특정 공포증은 그 사람 특유의 무섭다고 느끼는 것에 대한 공포증입니다.
그러한 이유와 원인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뱀이나 개, 곤충 등을 무서워하거나 천둥이나 높은 곳, 물, 주사, 피 외에도
터널이나 엘리베이터, 비행기 등 장소에 대해서도 공포증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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