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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세가지 목표를 두고 뛰고자 한다.

by 함바집 2019.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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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생각들이 정리가 되질 않아 블로그에 접속해 머릿속에 있는 것들을 적어보고자 한다.

제목처럼 세가지 목표를 두고서 이제 쉴틈없이 뛰고자 한다.

한때 영광스럽고 달콤했던 경험을 잊고 현실을 인지하고 꿈에서 깨어야 할때가 아닌가

지금은 하루를 열심히 살고 노력해도 돌아서면 없어지는게 지극히 현실이고

내 상황들을 점차 해결해가기에 떠밀려오는 것들이 크다.

 

이와같은 상황에서 첫번째로 직장을 들어갈 것이다.

물론 집에서 혼자 하는 것들을 아예 놓을 생각은 절대 아니고 계속 해야하는 것과

더불에 고정적이자 안정적인 상황이 나에게 주어져야 상황이 나아질 것이다.

 

현 상황대로 재택근무에 열심히 해봐도 돈이라는 것을 모으지 못하고

생계적인 이유와 여러 상황으로 인해 훗날 심각해질 것이 뻔해보이는 것은 왜일까 싶다.

 

두번째로는 건강하게 식사하기이다.

매일 라면이랑 굶은 경우가 많았고 부모님과 생활하면서 올바르지 않은 식단들은

조금씩 나아지긴 하였지만 아직까지 챙겨먹는 것은 건강하지가 않다.

또 세번째로 둘 목표와 연결되는데 자취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부모님이랑 지내면서 좋은게 당연히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어쨌든 내 공간이 없는 집에 자유롭게 무언가를 하기란 쉽지가 않은건 어쩔수 없다.

하다못해 통화를 하거나 간식을 먹는 것도 눈치가 보이기 마련인 것을..

 

두번째와 세번째는 아마 자취 후에 있어질 일이지만

요 상황 이전에 건강하지 않았던 내가 당연하였기에 미리 목표를 두고자 한다.

직접 요리를 하든가 반찬을 미리 만들어 충분히 쟁여놓고 먹을 생각이고

이것들을 블로그에 적어 놓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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