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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작전 결말, 배우 박용하가 보고싶다..

by 함바집 2020. 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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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가난할 때마다 한 번씩 챙겨보는 영화.

보이지 않는 미래에 대한 어두움만 가득할 때, 작은 기대를 얻고 싶을 때 보는 영화.

나는 영화 <작전>을 좋아한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주식 영화로는 거의 처음이 아닐까 싶고

주제 자체부터 어려워할 텐데 용어들을 쉽게 풀이하여 보기 편한 영화이다.

이전에 소개했던 영화 <돈>보다 앞서있고

심지어는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보다 더욱 재미있는 영화다.

 

참고로 배우 김민정이 아주 예쁘게 나오는 몇 안 되는 작품이다.

이 생각도 작년에 나온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을 보고 바뀌었지만 말이다..

그래도 영화 작전에서 나오는 김민정의 모습은..

정말 매력적이다 못해 고급스러운 귀티가 솔솔 나온다.

 

어차피 길게 영화에 대한 줄거리

또 영화 <작전> 결말을 궁금해하는 분들을 위한 내용은 없다.

다만 이 영화를 볼 때마다 떠오르는 것은 배우 박용하다.

 

솔직히 드라마에서 출연했던 작품을 본 적은 없고

나에게는 OST 곡을 부른 가수로 알고 있고,

올인 OST <처음 그날처럼>을 노래방에서 부를 때마다 가끔씩 떠오르곤 한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배우 박용하가 보고 싶으면 영화 작전을 본다.

 

다른 작품들도 많지만,

지극히 현실적인 내 상황을 잘 표현해준 영화랄까..

근데 이렇게 연기를 잘하고 노래도 잘하는데 왜 그랬을까 아직도 궁금하다.

지금이라도 만날 수 있었다면 더 좋은 배우로 성장하지 않았을까

너무 마음도 착했고 좋은 배우였다는 사실

 

이 영화 <작전>을 보시는 분이 계시다면..

배우 박용하를 절대 진짜로 잊지 말아줬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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